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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국화, 미스터킴 거절⋯백합, 22기 상철 직진에 '주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골싱 민박' 22기 상철이 직진을 선언했다. 이에 백합은 "(알아가는) 시간 오래 가지는 편"이라며 한발짝 뒤로 물러섰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여자들의 데이트 선택으로 요동치는 러브라인이 그려졌다.

나솔사계 [사진=SBS PLUS, ENA ]
나솔사계 [사진=SBS PLUS, ENA ]

이날 튤립은 "진지한 대화를 해보고 싶다"며 28기 영수를 선택했다. 인기녀 국화는 고민 끝에 26기 경수를 택해 22기 영수와 미스터 킴에게 실망감을 안겼다. 백합은 변함없이 22기 상철을 선택했으나, 용담은 인터뷰 당시의 마음과 달리 규칙상 어쩔 수 없이 26기 경수를 선택하며 씁쓸함을 표했다. 장미는 22기 영수를 선택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뒀다.

복잡한 마음들이 교차하는 가운데 미스터 킴은 결국 "제 마음을 접어주는 게 국화 님에 대한 예의"라며 로맨스 포기를 선언했다. 반면 22기 영수는 장미와의 데이트에서 "국화에게 올인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고, 장미는 이를 쿨하게 받아들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설렘과 부담 사이의 간극도 드러났다. 튤립은 28기 영수와의 데이트 후 "설렘을 느꼈다"고 고백했으나, 28기 영수는 "이성적인 설렘인지 모르겠다"며 온도 차를 보였다. 22기 상철은 백합에게 "나가서 더 만나보고 싶다"며 직진 행보를 보였지만, 백합은 "연인이 되기까지 6개월은 걸린다"며 속도 조절에 나섰다.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26기 경수가 '2:1 데이트' 중 국화가 아닌 용담을 챙기는 반전이 포착되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갈수록 깊어지는 '골싱 민박'의 최종 향방은 오는 19일 밤 10시 3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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