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가수 김소연, 정서주가 팬들도 인정한 '찐친'이라고 밝혔다.
13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 임주리-재하 모자, 장미화-김형준 모자, 가수 정서주-김소연이 출연했다.
![아침마당 김소연 정서주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91b3fd4d404e1e.jpg)
이날 김소연은 "평소 다져진 케미다. 모자보다는 덜 만나지만 그래도 자주 만나는 찐친이다. 팬들까지 인정하는 사이"라고 밝혔다.
정서주는 "쉬는 날이 겹칠 때마다 무조건 만나고, 커플템도 많다"며 "학교 친구보다 자주 만난다"고 했다.
채소를 좋아하는 김소연, 익힌 채소만 먹는 정서주는 지역마다 샤브샤브 맛집을 찾는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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