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양찬희 기자] 경기도 성남시는 올해 첫 ‘희망성남 토크콘서트’ 강연자로 부모 교육 전문가로 평가받는 조선미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 교실 교수를 초빙한다.

오는 24일 오후 1시 20분 시청 1층 온누리에서 열린다.
주제는 ‘아이의 성장과 함께 진화하는 부모의 지혜’다.
조 교수는 아이의 성장 단계에 따른 부모의 역할·양육 방식을 설명하고 애정과 훈육의 균형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또 아이가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고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 자신이 속한 집단과 사회에 건강하게 적응하는 성숙한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양육의 목표도 다룬다.
조 교수는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임상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30여 년간 아동 대상 심리 평가·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한국임상심리학회 부회장과 아동청소년정신건강센터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성남=양찬희 기자(cx53503@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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