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외모에 대해 지적한 팬에 일침했다.
16일 한 팬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쯔위에게 "다리 살 빼면 안 될까? 백댄서가 너보다 더 날씬해”라는 메세지를 보냈다.
이에 쯔위는 "고마워. 돈이(나) 아껴서 써라”라는 답장을 보냈다.

해당 플랫폼은 한 달 구독료 5000원을 내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쯔위는 구독료까지 내며 외모를 지적한 팬에게 사이다로 응수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현재 월드투어 중이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