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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낙점…경기도 선수단, 2026 전국체전 단복 확정


[조이뉴스24 양찬희 기자] 경기도체육회는 2026년도 전국종합체육대회에 참가하는 경기도 선수단 공식 단복을 최종 확정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이번 단복은 전국체육대회·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출전하는 선수단이 착용할 유니폼으로 최근 회관에서 제안서 평가를 진행해 뉴발란스 제품을 선정했다.

경기도 선수단이 2026년 전국종합체육대회에서 착용할 공식 단복. [사진=경기도체육회]

평가는 참가 업체 제품 설명과 심사를 거쳐 전문위원 중심으로 진행됐고 △기능성 소재 △활동 편의성 △내구성 △디자인 경쟁력 △현장 활용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했다.

특히 선수단의 통일된 이미지·상징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경기 환경에서도 활용도가 높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평가에 참여한 관계자는 “선수들이 경기 환경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가장 중요하게 고려했다”며 “기능성과 실용성, 디자인 완성도를 균형 있게 갖춘 제품 선정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도체육회는 선정 업체와 세부 협의를 거쳐 제작과 공급 일정을 확정한 뒤 종목별 선수단에 순차적으로 단복을 배부할 계획이다.

이원성 회장은 “선수단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될 완성도 높은 단복이 선정돼 뜻깊다”며 “선수들이 자긍심을 갖고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양찬희 기자(cx53503@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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