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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태리쌤' 김태리 "영화·드라마 합쳐 제일 힘든 작품, 그 정도로 열심"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방과후 태리쌤' 출연진의 출연 비화가 공개됐다.

20일 tvN '방과후 태리쌤'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태리, 최현욱, 강남, 코드 쿤스트, 박지예 PD, 황슬우 PD가 참석했다.

김태리가 20일 열린 tvN '방과후 태리쌤'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tvN]
김태리가 20일 열린 tvN '방과후 태리쌤'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tvN]

'방과후 태리쌤'은 한 작은 마을 초등학교에 개설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방과후 연극 수업을 다룬 리얼리티 예능이다.

김태리가 연극반 선생님, 최현욱과 강남이 보조 선생님에 도전하며 코드 쿤스트가 연극 무대 음악 감독을 맡아 활약한다. 연극반 아이들과 함께하는 연극반 수업과 이들의 케미스트리에 기대가 모인다.

김태리는 "모든 작품을 합쳐서 '이렇게 힘들 수 있나' 싶었다. 그 정도로 열심히 했다"고 말했고, 강남은 "예능을 그동안 많이 했지만 이렇게 마음 고생한 예능 처음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코쿤은 "'방과후 태리쌤'은 지난해 제일 잘한 일 중 하나다. 그래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김태리는 '방과후 태리쌤'으로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한다. 김태리는 "연극이라는 소재, 시골의 작은 학교, 초등학생이라는 키워드가 마음에 와닿았다. 설렘과 즐거움이 느껴졌다. 어떤 걸 보고 느끼게 될 지 궁금했다. 그리고 다른 선생님도 큰 힘이 됐다. '방과후 연극반'이 '방과후 태리쌤'으로 바뀌면서 큰 부담과 긴장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방과후 태리쌤'은 22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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