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조보아가 결혼 2년만에 엄마가 됐다.
20일 조보아의 소속사 빌리언스 측은 "조보아 배우가 오늘(20일) 득남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고 전했다.
![배우 조보아가 13일 서울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8c3e9d5e875d4e.jpg)
소속사 측은 "현재 조보아 배우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가족들의 사랑과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언제나 따뜻한 관심과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생명을 맞이한 조보아 배우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조보아는 2024년 10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고, 지난해 11월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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