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변우석이 닥터지(Dr.G)의 새로운 글로벌 모델로 발탁됐다.
닥터지는 2026년 새로운 얼굴로 변우석을 선정하고, 30여 년간 이어온 브랜드의 독보적인 헤리티지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산하기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선다.
![배우 변우석이 광고 화보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닥터지]](https://image.inews24.com/v1/599eefe553959d.jpg)
![배우 변우석이 광고 화보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닥터지]](https://image.inews24.com/v1/75549cadaff5b3.jpg)
브랜드 측은 "변우석이 지닌 투명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 진정성 있는 태도가 브랜드 철학을 표현하기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라며 "변우석의 글로벌한 영향력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건강한 피부 가치를 국경을 넘어 전세계로 전파하는 강력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변우석은 2026년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21세기 대군부인', '나 혼자만 레벨업', '유재석 캠프' 등의 글로벌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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