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박미현 노래강사가 애제자를 소개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에서는 '청출어람 나를 따르라' 특집이 진행됐다.
![박미현, 니나, 박미현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918ca9240213d1.jpg)
이날 노래강사 박미현은 "제자 사랑이 남다르다. 많은 아나운서가 저를 찾아오고 있다"라며 "KBS에서 잘나가나는 김영희 씨가 제자다. '아침마당'에 나간다고 하니까 옷을 맞춰줬다"라고 자랑했다.
이어 "2026년도에 잘 나갈 것 같은 제자를 쏙쏙 모아 나왔다"라며 "열정적인 니나와 내면 아름다움 뿐만 아니라 브레인인 박주희다"라고 제자를 소개했다.
박주희는 "박미현 선생님이 신곡 '소문 좀 내주세요' 뮤직비디오에 출연해주셨다. 조회수가 100만을 넘겼다. 손생님의 애제자로서 소문내러 나왔다"라고 전했다.
또 니나는 "부산에서 왔다"라고 한국어로 자신을 소개했다. 또 그는 "무대가 많이 떨렸다. 여러분 앞에서 잘하고 싶어서 재미있게 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