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이상철, 박효진, 신수현 아나운서가 자신들의 매력을 어필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에서는 '청출어람 나를 따르라' 특집이 진행됐다.
![이상철, 박효진, 신수현 아나운서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60ced2f1f650c6.jpg)
이날 이상철 아나운서는 "경상도와 전라도에서 모두 일했다. 대구, 춘천, 안동, 부산, 전주까지 전국을 돌아서 드디어 '아침마당'에 출연했다"라며 "저는 철라인이다. 매력이 철철철 넘친다. 박철규 아니운서가 제 롤모델이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서울대학교 독어학과를 졸업한 박효진 아나운서는 독일어로 소개를 하고는 "51기 아나운서다. 풋풋한 막내다"라며 "어리지만 속은 꽉 찼다. 저는 엄라인으로 가겠다"라고 말했다.
신수현 아나운서는 "교양 샛별이 되기 위해 찾아왔다"라며 토익 만점의 브레인임을 알렸다. 그러면서도 "빈틈이 많은 허당미가 매력"이라고 자신을 어필했다.
이후 이들은 엄지인 아나운서와 박철규 아나운서가 무서웠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에 박철규 아나운서는 "밥을 사준 적이 없어서 오늘 잘하면 밥 한 끼 사겠다. 다만 기본기가 갖춰져 있는지 보겠다"라고 약속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