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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 아내, 윤영경이었다⋯9살 연하 '한강 아이유'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한강 아이유'로 잘 알려진 배우 윤영경이 남창희의 아내로 밝혀졌다.

23일 남창희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남창희의 아내는 배우 출신 윤영경이다.

남창희와 윤영경이 22일 결혼해 부부가 됐다. [사진=남창희 윤영경 인스타그램]
남창희와 윤영경이 22일 결혼해 부부가 됐다. [사진=남창희 윤영경 인스타그램]

앞서 남창희의 아내는 9살 연하 비연예인으로만 알려졌지만, 지난 22일 결혼식을 통해 그 정체가 공개된 것.

윤영경은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2013년 미스 춘향 선에 선발되면서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해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가장 완벽한 고백사기단', 영화 '뜨거운 피' 등에 출연했다.

특히 그는 2014년 MBC '무한도전-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을 얻었다. 현재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으로서 유튜브 채널 '동대문구청 The original'에서 활약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남창희와 윤영경은 지난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24년 7월 열애 사실을 알리고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결혼식 사회는 조세호와 윤정수가 맡았고, 축가는 이적이 불렀으며, 축사는 양세형과 유병재가 맡았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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