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유지태가 '나이트라인'에 출연하다.
'왕과 사는 남자'에서 조선 최고의 권력자 한명회 역으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준 유지태는 25일 0시 20분 SBS '나이트라인'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유지태는 이번 방송에서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스크린에 담아낸 '왕과 사는 남자'에 참여한 소회와 함께, 조선 최고의 권력자 한명회 캐릭터를 구축한 과정 등 스크린에서 전하지 못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낼 계획이다. 유지태가 들려줄 연기 철학과 작품에 대한 진중한 이야기는 늦은 밤, 시청자들에게 잔잔하면서도 묵직한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필모그래피 사상 최다 관객수를 동원하며 또 한 번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유지태가 '나이트라인' 초대석에서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기대를 모은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로, 유해진과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이준혁, 안재홍, 박지환 등이 출연했다. 현재 600만 관객 돌파와 함께 멈출 줄 모르는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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