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양찬희 기자]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는 안산 명성교회와 결연아동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교회 성도들은 나눔콘서트를 통해 아프리카 아동 1대1 결연·해외교육지원사업 정기 후원에 참여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홍선 담임목사는 “성도들의 자발적 참여로 21명의 아프리카 아동을 도울 수 있어 감사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업과 사역은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홍상진 본부장은 “굿네이버스가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한 섬김에 앞장서겠다”며 “안산 명성교회의 소중한 후원으로 아프리카 아동의 권리가 보호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는 나눔인성교육·세계시민교육 등 사회개발교육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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