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이적이 패닉 재결합 소감을 밝혔다.
이적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년 만에 개최되는 패닉 콘서트 소식을 전했다.
![패닉 콘서트 포스터. [사진=뮤직팜]](https://image.inews24.com/v1/fdaa395ba66d56.jpg)
이적은 "가슴이 뛰는 공연 소식"이라며 "헤아려 보니 딱 20년 만"이라 입을 열었다.
이적은 "패닉을 그리워하는 분들과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패닉으로 가득 찬, 어쩌면 다시 돌아오지 않을 빛나는 시간을 만들려 한다"며 "(김)진표와 내게 이 공연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라 강조했다.
그러면서 "여러분을 기다리며 최고의 극장에서 최고의 제작진과 최고의 공연을 준비하겠다"고 밝힌 이적은 "이 소식을 알릴 수 있어 진심으로 행복하다"며 벅찬 마음을 전했다.
'2026 패닉 콘서트
티켓 예매는 2월 26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된다. 예매는 LG아트센터 서울 홈페이지와 'NOL 티켓' 두 곳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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