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NCT JNJM이 신곡 'BOTH SIDES'(보스 사이즈)로 성공적인 유닛 데뷔를 알렸다.
NCT JNJM의 첫 미니앨범 'BOTH SIDES'는 2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됐으며, 타이틀곡 'BOTH SIDES'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동시에 오픈되어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NCT JNJM 콘셉트 포토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3953707710eaf4.jpg)
타이틀곡 'BOTH SIDES'는 감각적인 사운드와 유려한 드럼 비트, 재치 있는 보컬과 랩이 경쾌하게 어우러진 힙합 댄스 곡으로, 가사에는 서로 다른 두 가지 매력으로 상대를 사로잡겠다는 메시지를 유쾌하게 풀어내며, 어느 쪽도 놓칠 수 없는 선택지 사이에서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만든다.
더불어 'BOTH SIDES' 뮤직비디오는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펼치는 제노와 재민의 대결을 유쾌한 스토리로 그려냈으며, 거리를 걷기만 해도 모든 사람들을 홀려버리는 두 사람의 독보적인 비주얼은 물론, 영화 '늑대의 유혹'과 '위대한 개츠비'의 명장면을 재치 있게 오마주한 장면들이 어우러져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 제노와 재민의 매력을 온전히 만끽할 수 있는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NCT JNJM은 첫 미니앨범 'BOTH SIDES'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인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비롯해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차트의 EP 차트 1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17개 지역 TOP10을 기록하는 등 글로벌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NCT JNJM의 첫 번째 미니앨범 'BOTH SIDES'는 동명의 타이틀곡 'BOTH SIDES'를 포함한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에너제틱함부터 한층 깊어진 매력까지 다채로운 음악 색깔을 담았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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