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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 차가원 품 떠난다…빅플래닛메이드 "전속계약 종료"(전문)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샤이니 태민이 빅플래닛메이드와 전속계약이 해지됐다.

빅플래닛메이드는 2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태민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며 "계약 종료 이후에도 아티스트의 활동에 대한 변함 없는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샤이니 태민이 16일 인천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4 KGMA)'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샤이니 태민이 16일 인천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4 KGMA)'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앞서 한 매체는 태민이 빅플래닛메이드의 미정산 및 외부 업체 계약 과정에서 중대한 과실을 범한 것을 이유로 들며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별다른 분쟁 없이 동행이 끝났다.

한편 태민은 2024년 3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이후 빅플래닛메이드에 둥지를 틀었다.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아래는 빅플래닛메이드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빅플래닛메이드엔터입니다.

당사와 아티스트 태민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계약 종료 이후에도 아티스트의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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