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개그맨 남창희의 아내 윤영경이 결혼 현장을 공개했다.
23일 윤영경은 자신의 SNS에 지인들이 올린 결혼식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 드레스를 입은 윤영경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결혼식 현장에 세워진 웨딩 화보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남창희와 윤영경은 지난 2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당초 남창희의 아내는 비연예인으로 소개됐지만 이후 배우 출신 윤영경이라는 것이 밝혀져 화제가 됐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