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박철규 아나운서가 득녀 소감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에는 송별이, 박호용, 박상현, 김용회, 길세나가 출연했다.
![박철규 아나운서와 엄지인 아나운서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9366b73d7bbccb.jpg)
지난 23일 득녀해 하루 자리를 비웠던 박철규 아나운서는 다시 엄지인 아나운서와 MC석에 섰다.
박철규 아나운서는 "여러분들의 사랑 덕분에 아내가 무사히 순산을 해서 딸이 지구별에 도착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름 짓고 애 키우고 이제 시작이다. 아직은 누굴 닮았는지 모르겠다"라며 "가장이 되었으니 더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서겠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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