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양찬희 기자] 경기도 용인특례시는 ‘2026년 인공지능(AI) 수출패키지 지원사업’과 ‘AI 비즈니스 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AI 수출패키지 지원사업’은 관내 제조·벤처 중소기업 15개사를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무역 실무와 해외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내용은 △AI 무역실무 및 해외마케팅 교육 6회 △트레이드코리아(TradeKorea)를 통한 구매자 매칭 및 온라인 전시관 구축 △AI 기반 해외 마케팅 콘텐츠 제작 지원 등이다.
또 다국어 기업 소개서와 AI 이미지, 제품 영상 등 맞춤형 마케팅 콘텐츠 제작도 전문 인력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AI 비즈니스 아카데미’는 시민과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무역 실무와 해외 마케팅에 적용하는 실습 중심 교육 과정이다.
교육은 오는 3월 26일부터 5월 27일까지 영덕동 소공인스타트업허브에서 총 6회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생성형 AI 이해 △AI 기반 수출업무 자동화 △AI 마케팅 전략 및 콘텐츠 제작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AI 수출패키지 지원사업’은 관내 소재 수출 중소기업이라면 오는 3월 9일까지 용인기업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AI 비즈니스 아카데미’는 AI 활용 무역 실무에 관심 있는 시민이나 기업 관계자라면 오는 3월 9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기업지원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용인=양찬희 기자(cx53503@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