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KCON JAPAN 2026’의 아티스트 라인업에 독보적인 개성과 무한한 잠재력을 갖춘 스페셜 퍼포머 5팀을 추가 공개했다.
‘KCON JAPAN 2026’은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된다. 올해 ‘KCON JAPAN 2026’은 글로벌 팬덤의 목소리를 반영한 참여형 콘텐츠와 다채로운 스테이지를 통해 한층 진화한 ‘K-경험’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생생한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KCON JAPAN 2026' 추가 라인업 이미지 갈무리 [사진=CJ ENM]](https://image.inews24.com/v1/d84d8353a17e0e.jpg)
이번에 추가 공개된 아티스트 라인업은 8TURN(에잇턴), DXTEEN(디엑스틴), H//PE Princess(하입프린세스), hrtz.wav(하츠웨이브), ‘PRODUCE 101 JAPAN 新世界(신세계)’ 참가자까지 5팀이다.
먼저, 독보적인 퍼포먼스 실력을 입증한 아티스트들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8TURN(에잇턴)은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바탕으로 ‘성장형 아이돌’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글로벌 팬들을 강렬하게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PRODUCE 101 JAPAN' 시리즈를 통해 탄생한 6인조 글로벌 보이그룹 △DXTEEN(디엑스틴)은 최근 6번째 싱글곡 '両片想い(료우카타오모이)' 디지털 누적 재생수 총 1억 회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은 만큼 현장의 열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실력과 잠재력을 검증받고 올해 본격적인 데뷔를 앞둔 신예도 이름을 올렸다. Mnet의 한일 합작 프로젝트 ‘언프리티 랩스타:힙팝 프린세스’를 통해 결성된 7인조 글로벌 힙합 그룹 △H//PE Princess(하입프린세스)와 Mnet의 글로벌 밴드 메이킹 프로젝트 '스틸하트클럽'을 통해 탄생한 5인조 글로벌 밴드 △hrtz.wav(하츠웨이브)는 각기 다른 선명한 음악적 색깔로 글로벌 팬들에게 첫인사를 건넨다. 또한 JO1, INI, ME:I를 배출한 일본 최대 규모의 서바이벌 프로젝트 ‘PRODUCE 101 JAPAN’의 네 번째 시즌을 통해 탄생될 △‘PRODUCE 101 JAPAN 新世界(신세계)’ 참가자들이 함께해 한층 풍성한 공연과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KCON은 2012년 미국 어바인을 시작으로 각 지역에서 개최되며 음악을 중심으로 K뷰티, K푸드, K콘텐츠를 비롯한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페스티벌 모델을 구축해왔다. 아시아, 중동, 유럽, 미주 등 전 세계 14개 지역에서 개최돼 오프라인 누적 관객 수는 약 223만 명에 달한다. 또한 강력한 글로벌 팬덤은 물론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진출과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돕는 독보적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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