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출산과정을 공개한다.
2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럭키 부부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럭키 부부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750fa9c02c88ed.jpg)
럭키는 "나마스떼 안녕하세요. 럭키비키의 아빠 럭키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지난해 9월 럭키는 한국인 여성과 결혼했다. 동시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방송에서 럭키는 "나는 48세, 아내는 45세"라며 "우리 둘이 합치면 93세인데 자연임신이다. 자랑할 일이다"라고 전했다.
'슈돌'은 럭키 부부의 출산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수술실에 들어간 아내를 기다리는 럭키가 눈물을 쏟고, 갓 태어난 딸을 보며 "내가 진짜 아빠가 됐네"라며 감동하는 모습도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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