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정지선 셰프가 아이라인은 포기할 수 없다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이문정, 정지선이 출연했다.
이날 정지선은 "하루에 제일 많이 자면 4시간이다. 하루가 너무 짧다"고 바쁜 일상을 전했다.
이에 김숙은 "같이 여행가도 지선이가 아이라인 지운 걸 본 적이 없다. 내가 항상 먼저 자고 일어나면 지선이가 이미 일어나 화장까지 마친 상태다"고 말했다.
![옥문아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455e752ae86ceb.jpg)
정지선은 "다른 화장은 안해도 아이라인은 꼭 그린다. 쓰레기 버리러 갈 때도 아이라인 그리고 간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숙은 "정지선 차 트렁크 열면 아이라인 200개 있다"고 폭로했고, 정지선은 "선물받은 거다"고 밝혔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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