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결혼 4년만에 임신했다.
26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고우리는 현재 임신 초기 단계로,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기며 안정을 취하고 있다.
앞서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배우 고우리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947fe4ecfa9f12.jpg)
한편, 고우리는 2009년 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했으며 2016년 팀 해체 후 배우로 활동했다.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가우스전자’ 등에 출연했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결혼 4년만에 임신했다.
26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고우리는 현재 임신 초기 단계로,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기며 안정을 취하고 있다.
앞서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배우 고우리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947fe4ecfa9f12.jpg)
한편, 고우리는 2009년 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했으며 2016년 팀 해체 후 배우로 활동했다.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가우스전자’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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