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아버지에게 자동차 플렉스를 했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박지훈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워너원의 인기를 언급하며 "22살에 아버지에 자동차를 사드렸다고 하던데"라고 말했고, 박지훈은 "아버지가 차를 오래 타기도 했고, 아버지가 차를 좋아하신다"고 말했다.

이어 박지훈은 "SUV 하나를 사드려야겠다 싶어 플렉스 했다"고 덧붙였고, 유재석은 "좋은 차를 사 드렸더라. 바겐세일이라고"라며 차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박지훈은 "바겐 세일로 밀어드렸다. 아직도 타고 계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박지훈이 선물한 차는 G바겐으로 불리는 메르세데스 벤츠 G-클래스로. 2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