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이태성이 동생 성유빈과 아들 자랑을 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쌍쌍파티'에는 김재롱, 백봉기, 이태성, 성유빈, 안소미, 최지예가 출연했다.
![이태성, 성유빈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소개를 하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98a53fa0fae495.jpg)
이날 이태성은 "'아침마당'은 첫 출연이고, KBS도 7년 만에 온다"라며 "아침에 트로트 처음 불러 본다"라고 말했다. 또 "동생과 형제 콘서트를 했고 일본에서 투어도 한 적이 있다"라고 전했다.
또 "유빈이가 제가 출연하는 영화 OST도 불렀다"라며 "'순애'라는 영화 주제가도 작사 작곡을 해줬고 그 곡은 제가 불렀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말 잘 듣는 동생"이라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태성 아들 한승에 대해 "지금 중학교 3학년이다. 키가 저보다 크다. 가족 중 가장 크다. 올려다 봐야 한다"라며 "아들도 '아침마당'에 너무 나오고 싶어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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