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악뮤 이찬혁이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위드(with) 카카오창작재단'에서 '올해의 노래' 등 3관왕에 올랐다.
27일 한국대중음악상 사무국에 따르면 이찬혁은 전날 멜론과 유튜브로 생중계 된 '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노래, 최우수 팝 음반, 최우수 팝 노래 등에 선정됐다.
![이찬혁 [사진=이찬혁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c2173dc1ed9594.jpg)
솔로 2집 앨범 '에로스'는 타인의 죽음과 그로부터 마주하는 다양한 감정을 담았다. 차트 역주행을 한 수록곡 '멸종위기사랑'은 올해의 노래와 최우수 팝 노래에 호명됐다.
올해의 음반은 추다혜차지스가, 올해의 음악인은 한로로가 수상했다. 올해의 신인은 우희준이었다.
블랙핑크의 제니는 솔로 앨범 '루비'(RUBY)와 타이틀곡 '라이크 제니'(like JENNIE)로 최우수 K팝 음반과 최우수 K-팝 노래 등 2관왕을 차지했다. 공로상은 밴드 송골매가 받았다.
![이찬혁 [사진=이찬혁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66237246e9ece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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