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보검 매직컬' 박보검이 비상사태를 맞는다. 4살 꼬마 손님이 커트 중단을 요구한 것.
27일 오후 8시35분 방송하는 tvN '보검 매직컬' 5회에서는 이발소 오픈 이래 처음으로 손님이 커트 중단을 요구한다. 완벽한 스타일을 위해 공을 들이는 박보검의 꼼꼼한 시술에 4살 꼬마 손님의 인내심이 한계에 도달한 것. 과연 박보검이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보검 매직컬 [사진=tvN ]](https://image.inews24.com/v1/99ad6ff07e8b58.jpg)
그런가 하면 이발소 삼형제와 알바생으로 땀 흘려 일한 박해준, 최대훈은 다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며 고단했던 하루를 마무리한다. 특히 박해준은 삼형제가 먹고 싶어 했던 수육과 소고기뭇국을 직접 준비하며 든든한 맏형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들의 진솔하고 유쾌한 대화는 본 방송의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영업 4일 차를 맞이한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은 단축 영업의 부푼 꿈을 꾼다. 그러나 이발소 소문을 듣고 이른 시간부터 찾아온 여섯 명의 부녀회 손님들로 인해 분주해진다. 오픈런 손님들의 대거 등장으로 박보검은 네 명의 드라이를, 이상이는 두 명의 네일 케어를 동시에 맡게 된다.
한꺼번에 몰린 시술에 대처할 삼형제의 해결 방안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운데, 시술 도중 박보검의 눈시울이 붉어진다.
또한 묵직한 카리스마로 박보검을 긴장케 한 노인 회장님의 등장과 예고 없이 쏟아진 일거리 미션까지 더해지며 한 치 앞도 예상치 못하는 이발소 영업기가 펼쳐진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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