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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십센치의 쓰담쓰담', 3월 첫주 종영⋯'더시즌즈' 최장 기간 방송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이 3월 첫 주 종영한다. 지난 9월 첫 방송된 '10CM의 쓰담쓰담'은 6개월간 시청자들과 호흡해왔다.

27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KBS 2TV 심야 음악토크쇼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은 3월 3일 마지막 25회 녹화를 진행한다. 마지막 회는 3월6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사진=KBS]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사진=KBS]

이 관계자는 "후속 시즌에 대해서는 현재 논의 중"이라며 "준비기간을 거쳐 새 시즌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더 시즌즈'는 2023년부터 박재범, 최정훈(잔나비), 악뮤, 이효리, 지코, 이영지, 박보검 등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릴레이로 MC를 맡아온 KBS의 심야 음악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9월 첫 방송된 '10CM의 쓰담쓰담'은 '더 시즌즈'의 여덟번째 시즌이다. 10CM 권정열이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특히 25회를 끝으로 종영하는 '10CM의 쓰담쓰담'은 '더 시즌즈' 중 가장 오랜 기간 선보인 작품이 됐다. 앞서 '박재범의 드라이브'는 12부로 두달간 방송됐으며, '이효리의 레드카펫'(13부)은 3개월, '박보검의 칸타빌레'(21부)는 5개월간 시청자들을 만났다.

금요일 밤 10시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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