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전성기 몸매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27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선예가 새로운 편셰프로 합류했다.
이날 선예는 일상을 공개하며 레깅스를 입은 모습으로 등장했고, 선예의 뒤태를 본 남보라는 "애 셋 낳은 엄마 맞냐"고 감탄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25491edce76913.jpg)
효정 역시 "활동기이신 것 같다. 음악 방송 나가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선예는 "24살에 결혼해 캐나다에 건너갔다. 남편이 캐나다 교포였다. 캐나다에서 10년 살고 한국에 들어온 지는 3년 됐다. 지금은 딸 셋을 키우는 워킹맘이다"며 "첫째가 중학생이고, 막내가 초등학생이다. 중딩맘이다"고 밝혔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0bdd4fb3d2d99b.jpg)
이에 출연진들은 놀라워하며 "애엄마 안 같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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