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집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선예가 새로운 편셰프로 합류했다.
이날 선예는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집을 공개했다. 영상을 보던 남보라는 "모델하우스 같다"고 말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bb9a1d3c18ec24.jpg)
주방 기구와 그릇들 역시 가지런히 정리돼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선예는 "24살에 결혼한후 캐나다에서 10년 살았다. 한국에 들어온 지는 3년이 됐다"고 밝혔다. 선예는 "현재 애셋맘이다. 첫째가 중학생이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3fc5a5c032ae06.jpg)
이날 선예는 주부 14년차 내공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등갈비찜, 진미채, 멸치볶음 등의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