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남보라가 2세의 성별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남보라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남보라는 가족들과 함께 젠더리빌 파티를 했다. 남보라는 "딸일까? 아들일까?"라고 질문했고, 아버지는 "난 딸이라고 확신한다. 네 엄마 임신한 걸 많이 봤는데 하는 행동보면 다 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7c7972a0176141.jpg)
영상을 보던 붐은 "아들, 딸 다 상관없나"고 물었고, 남보라는 "저도 사실 딸을 원한다. 남편도 딸을 원했다"고 답했다.
이후 커다란 풍선이 터지고 그 안에 있는 파란색이 있었다. 남보라는 "아들맘입니다"고 밝혔다. 아버지는 "왜 틀렸지?"라고 의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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