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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유해진, 현빈과 한솥밥 먹을까⋯VAST "긍정 논의중"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왕과 사는 남자'로 또 한번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유해진이 소속사 이적을 논의 중이다.

2일 한 매체는 유해진이 VAST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긍정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VAST엔터 측은 "긍정적으로 논의 중인 것은 사실이며, 아직 결정된 사항은 아니다"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배우 유해진이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
배우 유해진이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

유해진은 최근 어썸이엔티와 관계를 마무리지었다. VAST엔터에는 배우 현빈, 장근석, 황우슬혜, 류혜영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유해진은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영화는 800만을 돌파했다. 영화 '암살자(들)'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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