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마이티 마우스(Mighty Mouth)가 15년 만에 자신들의 대표곡 '랄랄라'를 리메이크한다.
마이티 마우스(추플렉스, 쇼리)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음원 '랄랄라 (Feat. 민영 (BBGIRLS))'를 발매한다.
![마이티마우스와 브브걸 민영. [사진=올마이티레코즈]](https://image.inews24.com/v1/22ec3ac41fa56d.jpg)
'랄랄라'는 마이티 마우스가 지난 2011년 발매된 '랄랄라 (Feat. 소야)'를 자체 리메이크한 곡이다. 그룹 브브걸(BBGIRLS) 멤버 민영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마이티 마우스만의 신나는 힙합 사운드가 2026년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또 한 번 강타할 전망이다.
지난해 마이티 마우스와 민영은 컬래버레이션 음원 'DANCE CAM (댄스 캠) (Feat. 민영 (BBGIRLS))'을 발매하며, 에너제틱한 랩과 상큼한 보컬의 완벽한 시너지를 보여줬다. 이번 '랄랄라'에서 재회하는 이들의 더욱 업그레이드 된 호흡에도 기대가 모인다.
마이티 마우스는 '랄랄라'뿐만 아니라 '톡톡 (Tok Tok)', '에너지', '나쁜놈', '사랑해' 등 히트곡으로 대중의 귀를 사로잡아왔다. 최근에는 크리스마스 시즌송 'CHRISTMAS PLAN (크리스마스 플랜)'을 발매했으며, 페스티벌 무대로도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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