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누구보다 튀는 아나운서였다고 밝혔다.
3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뮤지컬 배우에 첫 도전한 최은경이 출연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 이유를 밝혔다.
!['아침마당' 최은경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33013b0f3ab3f7.jpg)
최은경은 "아이보리색 정장을 입고 오디션을 봤다. 마지막 면접을 볼 때도 공통뉴스만 하고 나머지는 MC를 했다"면서 "아나운서 시절에도 라디오 뉴스는 했지만 TV뉴스는 단 한번도 못해봤다"고 밝혔다.
그는 "연기자 꿈을 꾼 적이 없었다. 주말 버라이어티에 '금촌댁네 사람들'에 나가라고 하더라"면서 "펑펑 울며 안한다고 했는데 결국 질질 끌려가서 연기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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