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김진선 전 국민의힘 강서병 당협위원장이 강서구청장 출마 의지를 밝혔다.
김진선 전 위원장은 1일 서울 강서구 NH농협타워에서 열린 '만나보니 선물, 찾아보니 보물' 출판기념회에서 이같은 입장을 전했다.
![김진선이 신간 '만나보니 선물, 찾아보니 보물'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사진=김진선 측 ]](https://image.inews24.com/v1/961804cdfbb25a.jpg)
김진선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저를 만든 것은 사건이 아니라 시간이었다. 제 삶이 그러했듯이 오늘 출간한 이 책이 여러분에게도 잊지 못할 선물이자 세상을 환하게 밝히는 귀한 ‘보물’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36년의 소중한 공직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작지만 제가 성장한 강서, 저를 키워준 이곳 강서에서 우리 주민들을 위해 마지막 혼신의 힘을 쏟아 붓고자 한다"라고 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상대 전 검찰총장, 구상찬 강서갑 당협위원장, 유영 전 강서구청장, 윤주경 전 국회의원, 방송인 유인경을 비롯해 지역 인사와 주민, 지지자 등 약 1,50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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