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이휘재 문정원 부부가 4년여 만에 근황을 전했다.
3일 문정원은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어느새 3월. 2026년"이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과 풍경, 아이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문정원은 2022년 8월 올린 게시물을 마지막으로 SNS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한편, 이휘재는 지난 2020년 KBS2 '연중라이브'를 끝으로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현재 이휘재 가족은 캐나다에 거주 중이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