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살목지' 김혜윤이 유병재 유튜브 '무서운 게 딱! 싫어'(이하 '무딱싫') 코너에 출연하며 본격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영화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살목지' 김혜윤이 유병재 유튜브에 출연한다. [사진=쇼박스]](https://image.inews24.com/v1/6139a62676b923.jpg)
김혜윤은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된 로드뷰 사진을 다시 촬영하기 위해 살목지로 향하는 PD 수인 역으로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이에 김혜윤은 4일 오후 7시, 채널 유병재의 '무딱싫' 라이브를 통해 예비 관객들을 만난다. 실제 공포 마니아이기도 한 김혜윤은 유병재와 만나 시청자들이 보낸 오싹한 공포 사연들을 직접 들으며 생생한 리액션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무딱싫' 콘텐츠를 통해 '겁쟁이' 모먼트를 아낌없이 보여준 유병재와 달리 '강심장' 김혜윤은 어떤 반응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딱싫'로 홍보의 시작을 알린 김혜윤이 생애 첫 호러 영화 '살목지'에 도전하며 보여줄 '호러퀸' 활약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살목지'는 4월 8일 개봉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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