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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레이디두아', 2주 연속 글로벌 1위⋯'파반느' 4위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레이디 두아'가 2주 연속 글로벌 1위에 올랐다.

4일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2월 23일부터 3월 1일까지 4,300,000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글로벌 TOP 10 비영어 TV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레이디두아'가 글로벌 1위에 올랐다. [사진=넷플릭스]
'레이디두아'가 글로벌 1위에 올랐다. [사진=넷플릭스]
'레이디두아'가 글로벌 1위에 올랐다. [사진=넷플릭스]
'파반느'가 글로벌 4위를 차지했다. [사진=넷플릭스]

또 한국, 홍콩, 인도네시아, 일본,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8개국 1위를 비롯해 전 세계 49개국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신혜선은 상위 0.1%만을 겨냥하며 단숨에 모르는 사람이 없는 브랜드가 된 '부두아'의 아시아 지사장이지만, 이름과 과거, 모든 것이 베일에 싸여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라킴 역을 맡아 무엇이 진짜인지 쉽게 단정지을 수 없는 인물의 다양하게 그려냈다. N개의 얼굴을 가진 신혜선의 놀라운 열연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극찬을 얻고 있다.

박신혜 주연의 tvN '언더커버 미쓰홍'이 7위, 김혜윤 주연의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8위를 차지한 가운데, 김선호와 고윤정의 로코 케미가 돋보인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9위에 재진입해 눈길을 끈다.

또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는 3,300,000 시청수​ (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고, 글로벌 TOP 10 비영어 영화 4위에 등극했다.

'파반느'는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영화로, 고아성과 변요한, 문상민이 열연을 펼쳤다.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파반느'는 원작의 감성을 살리면서도 현대적 재해석을 가미해 호평을 얻고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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