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엠카운트다운' 우즈·김성규 컴백→튜넥스 데뷔…키키 스페셜 MC 출격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Mnet '엠카운트다운'이 한계 없는 올라운더들의 귀환과 글로벌 대세들의 다채로운 무대로 3월의 첫 포문을 화려하게 연다.

오는 5일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우즈(WOODZ), 김성규, 키키(KiiiKiii)의 신곡 최초 공개 무대를 비롯해 신인 보이그룹 튜넥스(TUNEXX)의 데뷔 무대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스테이지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엠카운트다운' 관련 이미지 갈무리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관련 이미지 갈무리 [사진=Mnet]

가장 먼저 이목을 끄는 것은 '올라운더 아티스트' 우즈의 컴백 무대다. 우즈는 첫 정규 앨범의 타이틀곡 'Human Extinction' 무대를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매 앨범 독보적인 콘셉트와 뛰어난 음악성을 입증해온 우즈가 첫 정규 앨범을 통해 보여줄 압도적인 스케일과 강렬한 퍼포먼스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명품 보컬리스트' 김성규의 귀환도 놓칠 수 없다. 김성규는 신곡 '널 떠올리면'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섬세한 감정선으로 안방극장에 짙은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여기에 신예 보이그룹 튜넥스는 첫 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와 수록곡 '100%' 두 곡의 무대를 선보이며 화려한 데뷔 신고식을 치른다. 신인다운 패기와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아낌없이 발산하며 음악 팬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을 계획이다.

글로벌 K-POP 팬들을 열광케 할 대세 걸그룹들의 무대도 이어진다. 키키(KiiiKiii)는 화제의 신곡 'Delulu'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달군다. 이들은 특유의 톡톡 튀고 유니크한 매력으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팬심을 저격할 예정이다. 또한 아이브(IVE)는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곡 'BLACKHOLE' 무대를 통해 블랙홀처럼 빠져드는 압도적인 몰입감과 강력한 카리스마를 다시 한번 뿜어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신곡 최초 공개 무대를 갖는 키키의 지유, 이솔, 키야가 스페셜 MC로 마이크를 잡는다. 무대 위 발랄한 모습과는 또 다른 3인 3색의 다채로운 매력과 찰떡 호흡으로 '엠카운트다운'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으며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믿고 듣는 명품 아티스트들과 글로벌 대세들의 무대로 꽉 채워진 Mnet '엠카운트다운'은 오는 5일(목) 오후 6시에 생방송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엠카운트다운' 우즈·김성규 컴백→튜넥스 데뷔…키키 스페셜 MC 출격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