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이프아이 샤샤가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다.
샤샤 소속사 하이헷 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 SNS를 통해 "이프아이 멤버 사샤는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당사와 향후 활동에 대해 충분한 논의를 진행해 왔으며, 그 결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팀 활동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프아이 샤샤 이미지 [사진=하이헷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ddc242fb722a03.jpg)
3일 공지 이후 이프아이는 샤샤를 제외한 5명 체제로 활동한다.
소속사는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회복과 컨디션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샤샤는 지난 1월에도 심리적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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