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주식 하락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4일 홍석천은 자신의 SNS에 "어젯밤 달님께 소원 빌었어요, 주식 떨어지지 마라 빌었어야 했나 봐요 아침에 폭망"이라는 글을 달았다.
또 "건강 소원 빌었는데 심장마비 올 듯"이라고 덧붙였다.
![홍석천 [사진=홍석천 SNS]](https://image.inews24.com/v1/e3f94e6f82410a.jpg)
앞서 홍석천은 지난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내년 1월 딸이 결혼한다고 밝혔다.
한편, 홍석천은 지난 2008년 이혼한 누나의 딸과 아들을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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