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이 5일 시작되는 가운데, 지상파 3사의 결방이 이어진다.
5일 지상파 3사는 WBC 첫 경기인 체코전을 오후 6시부터 생중계한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송은이 김종국 김숙 양세찬 홍진경 주우재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f64aefad0db4f8.jpg)
!['옥탑방의 문제아들' 송은이 김종국 김숙 양세찬 홍진경 주우재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da95ad1afa7276.jpg)
이날 편성표에 따르면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오후 8시30분)과 MBC '구해줘 홈즈'(밤 10시)는 휴방한다.
반면 KBS 2TV '바다 건너 듀엣'(오후 9시 50분)과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밤 10시20분)는 정상 방송된다.
한편 KBS는 박용택X이대형 해설위원과 이동근 캐스터가 함께한다. SBS는 이대호, 이순철 해설위원, 정우영 캐스터가, MBC는 오승환, 정민철 해설위원과 김나진 캐스터가 경기를 생생하게 현장 중계한다.
'2026 WBC'는 5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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