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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4월 10일 편성⋯변우석-아이유의 봄날 로맨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변우석과 아이유의 로맨스가 4월 10일 안방을 찾는다.

6일 MBC에 따르면 새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배희영)이 다음 달 10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변우석과 아이유 주연의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
변우석과 아이유 주연의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은 현재 방영 중인 '찬란한 너의 계절에' 후속작으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중계 여파로 당초보다 한 주 미뤄져 공개된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 역시 WBC 중계와 맞물리며 오는 7일 결방된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아이유와 변우석이 각각 남녀 주인공인 성희주와 이안대군 역을 맡아 화제가 됐다. 아이유는 지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끈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 이은 차기작이며, 변우석 역시 tvN '선재 업고 튀어' 이후 첫 작품이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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