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김강우와 남보라, 선예가 '면역력 밥상' 우승을 향해 달린다.
6일 방송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면역력 밥상'을 주제로 한 메뉴 개발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편스토랑'에 김강우, 선예, 남보라가 출연한다.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616fd3ea3189de.jpg)
순정셰프 김강우와 콩알이 엄마 남보라에 이어 원더걸스 선예가 첫 출사표를 던졌다. 모두 첫 우승에 대한 갈증에 목말라 있는 만큼 이들이 어떤 '면역력 밥상' 메뉴를 선보일지, 이들 중 우승 및 출시 영광은 누구에게 돌아갈지 주목된다.
김강우는 여느 때와 달리 우승의 열망을 활활 불태운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강우는 늦은 밤까지 주방에서 연구에 연구를 이어갔다. "누가 보면 '흑백요리사' 나가는 줄 알겠다"라며 어느때보다 비장하게 요리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강우는 "아직 우승을 못했다. 이번만큼은 꼭 우승하겠다는 마음으로 이 갈고 준비했다. 양보하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콩알이 엄마' 남보라와 메뉴 평가에 첫 도전하는 집밥 요정 선예도 우승에 대한 의지로 눈빛을 번뜩인다. 남보라는 13남매를 먹여 살린 친정엄마의 내공이 듬뿍 담긴 음식을 최종 메뉴로 선보인다. 선예는 캐나다에서 생활하며 터득한 한식 집밥 메뉴로 평가단의 입맛 사로잡기에 나선다.
김강우, 남보라, 선예의 최종 메뉴를 맛본 메뉴 평가단은 "100점 드리고 싶다", "호불호가 없을 것 같다", "씹지 않아도 그냥 녹는다", "뺏고 싶을 정도로 탐이 나는 메뉴" 등 극찬을 쏟아냈다. 스페셜 메뉴 평가단으로 함께한 트로트 황태자 김용빈은 '금수저'라는 노래로 황홀한 맛을 표현했다.
'편스토랑' 우승 메뉴는 아워홈 온라인몰에서 간편식으로 출시되며, 전국의 아워홈 급식장 메뉴로도 만날 수 있다.
한편 KBS 2TV '편스토랑'은 이날 WBC 중계로 평소보다 늦은 밤 10시 방송 예정이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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