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충주맨'으로 활동했던 전 충주시 주무관 김선태가 구독자 100만명 달성 이후 첫 영상을 공개했다.
6일 김선태의 유튜브 채널에는 '100만 구독자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선태는 "여러분을 우러러볼 수 있도록 가장 낮은 자세로 임하기로 했다"며 눕방을 진행했다.
![김선태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88b8123a164aa2.jpg)
김선태는 "충주시 구독자를 이긴 것에 기분이 미묘하다. 마냥 좋지만은 않고, 개인 채널이 잘 되는 것도 좋지만 충주시 채널도 잘 되면 좋겠다. 이렇게 잘 될 줄 몰랐고, 너무 잘 되니까 잠이 안오더라"라고 밝혔다.
또 김선태는 "광고가 정말 많이 달렸다. 메일이 700개가 왔다. 다 광고는 아니지만 이제부터 차근차근 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