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충주맨'으로 활동했던 전 충주시 주무관 김선태가 구독자 100만명 달성 이후 첫 영상을 공개했다.
6일 김선태의 유튜브 채널에는 '100만 구독자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선태는 눕방을 진행했고, "지금 프로필 사진은 빠니보틀이 그렸다. 실물보다 못생기긴 했는데 볼수록 정이 간다"고 프로필에 대해 언급했다.
![김선태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83346f1005dcd0.jpg)
이어 김선태는 유튜브 방향에 대해 "홍보 채널을 할 생각이다. 사람이든 짐승이든 다 해볼 생각이다. 또 너무 사익만 챙기면 안 되니 소속사에 7대 3 계약을 하는 것처럼 수익의 7을 제가 갖고 3을 기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선태는 "앞으로도 충주에서 유튜브를 할 생각이다. 충주시가 억제기가 아니었나 하는 분도 계시는데 저를 키워줬다. 세금으로 큰 것도 맞다. 저도 어느 정도 돌려드려야 한다는 생각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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