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비가 알바생으로 깜짝 변신했다.
6일 방송된 tvN '보검 매직컬'에는 비가 알바생으로 등장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비는 "택배 왔어요"라는 말과 함께 등장했고, 박보검은 깜짝 놀라며 "우와 너무 신기하다. 월드스타시잖나"라고 말했다.
박보검은 "같이 작업한 적은 없지만 10년 전 LA 행사에서 뵀다. 그러고나서 뵌 적 한 번도 없다"고 비와의 인연을 전했다.
![보검매직컬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fd4cbbfe507614.jpg)
박보검은 "안 그래도 상이 형이 말씀해주셨다. '굿보이' 때 '사낭개들2'를 병행했는데 워낙 팬이었는데 그 작품으로 만나서 너무 좋다고. 촬영장에서 레이니즘도 추고 그랬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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