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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16년만에 2PM 탈퇴 심경 밝혔다 "많은 사람에 피해 끼쳐...죄송한 마음 뿐"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박재범이 그룹 2PM 탈퇴에 대해 언급했다.

5일 공개된 아이즈 매거진 유튜브 채널에는 박재범과의 인터뷰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재범에게 2PM 탈퇴 당시 불안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불안하진 않았다.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밖에 없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실례, 피해를 끼쳤다"고 답했다.

이어 박재범은 "저는 흘러대로 가는 산다. 주어진 상황을 받아들이고 최선을 다하는 편이라 불안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박재범 [사진=아이즈매거진]
박재범 [사진=아이즈매거진]

박재범은 탈퇴 이후 시애틀에서 올린 영상에 대해 "그게 제가 컴백할 수 있었던 이유였다"며 "선물받은 맥북을 가지고 화장실에서 커버 영상을 찍었다. 제가 원조 유튜버다. 그 영상이 하루만에 300만 뷰가 터졌고 이후 러브콜이 왔다"고 밝혔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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