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양찬희 기자] 7일 오전 7시56분께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송화리 한 사거리에서 시내버스와 119구급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구급대원과 버스 승객 등 총 5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당시 구급차에는 구급대원 3명이 탑승해 있었고 시내버스에는 승객 10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조이뉴스24 양찬희 기자] 7일 오전 7시56분께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송화리 한 사거리에서 시내버스와 119구급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구급대원과 버스 승객 등 총 5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당시 구급차에는 구급대원 3명이 탑승해 있었고 시내버스에는 승객 10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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