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양찬희 기자] 경기도 수원특례시는 지난 5일 수원천 산책로·제방 일원에서 새봄맞이 하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봄철 하천 이용객이 증가에 대비해 시민들이 쾌적하게 하천·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에 나선 것이다.
주요 정비 사항은 △수목 정비 △하천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하천 내 퇴적물 제거 △수목 잔재 처리 등 유수 소통을 방해하는 지장물 정비다.
시 관계자는 “하천 이용객이 증가하는 봄을 맞아 하천 환경을 전반적으로 정비했다”며 “시민들의 휴식과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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